주일청년예배

하나님의 사랑

임광래 목사 / 요일 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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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일 4:9-11 ‘하나님의 사랑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화목 제물되신 예수님으로 인해 우리의 죄는 용서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는 분은 성령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분도 성령님이십니다. 삼위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은 지금도 변함없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알고 누려가길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1. 성부

성부 하나님께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해 화목 제물로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독생자를 주신 이유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에도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우리가 아직 원수 되었을 때에도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 아들을 아낌없이 내어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해결하시기 위해 예수님을 내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예수님을 우리를 대신하여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그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요일 4: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2. 성자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육신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고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의 공의에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우리의 모든 죄는 속량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기꺼이 화목 제물이 되어주셨습니다.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해 주셨습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원함이 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심은 선한 일을 하는 자기 백성이 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셨습니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늘 보좌 우편에 앉으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시고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요일 4: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3. 성령

성령님께서 우리를 거처 삼으시고 함께 동행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을 보증하시고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인치십니다. 성령님께서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말씀을 깨닫게 하십니다. 복음을 깨닫게 하시고 예수님의 사역을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는 성령님이 거하시는 성령의 전입니다.

요일 4:13 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