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C

2026년 4월 1일 RTC_최춘식 집사

작성자 이은제 날짜2026.04.02 조회수8

♡제목 : "종려주일"

(아무도 따라가지 않는길을 가야합니다.반드시 따라가야합니다.

예수님이 만든 길  당연히 가야합니다)

 

1.(마21:1~2)

십자가를 위한 마지막여정.

오직 온세상의 죄를 덮을수 있다.

십자가의 길. 생명의길.  반드시 가야하는길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임을 보여주십니다.

구원을 베푸는 겸손(섬김)과 희생과 평화의 왕으로 이길을 간다는것을 보여주십니다.

가장낮은로곳으로 임하십니다.

우리는 측량할수없는 은혜를 입었다.하나님과의 좋은관계를 맺을수 있을까요

 

2.마21:6~9

제자들과 무리자신들의 기대에 맞지않았다.

남들이 외치니까 나도 외친게 아닌가. 나는 왜 그분을 찬양하는가

주님을 영광스럽게 하기위해 찬양해야합니다.

시온의 딸아 네왕이 네게 임했다.

나는 어떤 예수님을 기대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것이 신앙입니다.

우리의 죄를 위해서 지금도 중보하신다.순종있는 기도가 아닌지 깨달아야합니다.

하나님에 말씀따라 순종하고

실제로 멍에를 매는 신앙입니다.

종려주일은 결단의 날.

감사와 헌신.

*주님만이 왕이 십니다*

 

3.(마21:9~11)

찬송받으시기 합당한주님.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양할찌어다.

믿음의 감사의 찬양.

나의 만족과 위로를 위해 찬양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본질적찬양을 해야합니다.

저희는어떤마음으로 찬양해야합니까

저희는 예수님이 누구시기를 원하시나요

♡믿음의 찬양하기를 축복합니다♡

 

♡소감과적용

 

저는 생명샘교회 출석한지 1년조금 넘었습니다.

출석하면서 저예게는 많은 일들이 변해가고 있음을 느낍니다.

처음 출석할때쯤은 지금은 천국에 계신  어머님을 모시고 함께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지역 여러교회를 문두드려 봤지만 저에게는 늘 목마름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마침 대만에 계신 선교사님으로 사역하고 계시는 누님을 통해 생명샘교회를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어머님 을 케어해야되기때문에 

7시예배가 있어서 너무나 다행이고 감사했습니다.

안내하시는 집사님의 표정과 친절함은 저에게  너무나 감사함으로 다가왔습니다. 3주째 예배드리고나서 등록하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주저없이 등록했습니다.  친절함이 형식이 아닌 진심으로 사랑으로 다가왔기 때문입니다. 1년이지난 지금도 저를 챙겨주시고 따뜻한미소로 변함없이 대하시는 집사님을 통해 주님의 따스함을 느꼈습니다. 셀모임을통해 사랑과 배려에 너무나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목사님과 전도사님의 사랑은 표현할수 없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샘파를 통해 헌신과 배려의 감사함을 느낍니다.

 

♡결단

 

제가 생명샘교회 를 출석하면서 변한것은 예배를 사모하고 기다려진다는겁니다.

이시간도 예배드리러가는것이 얼마나 설레이고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제 신앙의 삶이 얼마나 기쁨으로 변했는지 너무나 감사한일들입니다.

늘 기도하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으로 나가겠습니다. 더욱더 사랑하고 사랑을 베푸는 겸손한 청지기가 되겠습니다.

저를 생명샘교회로 인도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