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가나안으로 가는 길-②유월절」

박승호목사 / 수5:10

dot01.png

본문

한 때 눈높이 교육이라는 말이 유행했었다. 어른의 관점에서 바라보지 말고, 아이들의 관점에서 바라봐야 제대로 된 교육을 할 수 있다는 접근이었다. 교육뿐 아니라, 상업에서도 판매자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바뀜으로서 더 큰 판매율을 올리기도 했다. 이렇게 관점의 변화는 항상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다. 마찬가지의 원리로 신앙생활에서도 돌아봐야 할 점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드리지만, 예배가 살아있지 못하다. 왜냐하면 예배의 중심이 자기에게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느냐를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나 예배에서 중요한 것은 예배의 순서나 드리는 것에 있지 않고,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과 만남이 중요하다. 다시 말해 하나님이 예배의 중심이 되어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살아있는 예배가 된다.
믿음의 성장이란 무엇인가? 내 중심의 시각에서 하나님 중심의 시각으로 바뀌는 것을 말한다. 인격적인 성숙이란 무엇인가? 내 관점, 내 중심의 시각에서 상대방의 시각, 상대방의 관점을 헤아릴 수 있는 변화이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상대방이 무엇을 원하는가를 아는 것이다. 반대로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사랑은 힘이 있으면 상대방을 조종하려고 한다. 비인격적이며 천박하고 유치한 사랑이다. 일방적이고 강요에 의한 것은 사랑이 아니다.
가나안 첫 성 여리고성을 점령하기 전, 마지막 코스를 점검하는 일에서 첫째, 할례를 행하게 하시고, 두 번째로 유월절을 지키도록 하셨다. 할례는 내힘, 내가 의지하고있는 것들을 잘라내는 행위였다. 유월절 사건은 애급에서 10가지 재앙 중에 마지막 사건이었다. 9가지 재앙에서 이스라엘백성들이 재앙에서 제외되었던 것은 일방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 이 9가지 재앙까지는 하나님도 아무것도 요구하시지 않으셨다. 그저 고센땅에만 있는 것만으로도 구원을 얻었다. 이것은 일방적인 하나님의 은혜였다. 그러나 열 번째 재앙은 하나님의 명령 앞에 구체적으로 반응해야하는 것이다. 타락한 상태에서 거룩한 상태로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발라야 하는 구체적인 반응이 있어야 구원을 얻는 사건이다. 즉 내가 하나님께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이것이 신앙의 전환점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인격적인, 상호 교통의 관계를 원하시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멸망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부족해서가 아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반응하는 데 실패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도록 하신 것은 지금까지 받아만 온 생활에서 이제 드리는 삶으로의 전환을 요구하신 것이다. 이것은 오늘 우리 신앙생활에 그대로 적용되어야 한다. 내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의 이 전환점이 유월절이다.

Ⅰ. 출12:14 어린양을 취하라.
유월절을 이해하기 위해서 출애굽기의 현장으로 가야 한다. 유월절은 이방인이나 객, 할례받지 못한 사람은 유월절을 먹을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출12:43-44, 48]“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그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찌니 곧 그는 본토인과 같이 될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출12:14]“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유월절은 여호와의 절기이기 때문에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키라고 하신다. 그러므로 유월절이 제대로 지켜져야 복을 받는다. 복받는 비결이 여기에 있다.
[출12:1-3]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새 일, 노예에서 자유인이 된다.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새일이 시작된다. 그 전환점에 어린양이 있다. 그리고 그 어린양의 피가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되리라.
[출12: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심판이 오고 있다. 죄가 있기 때문에 죽음의 사자가 온다. 그러나 피를 발라놓으면 죽음의 사자가 넘어갈 것이다. 이것이 피의 비밀이다.
왜 그리스도인들이 재앙을 받는가? 피의 비밀을 모르기 때문이다. 피가 있어야 저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목숨을 내어놓아야 한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대신 목숨을 내어주셨다. 피를 바르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구약에서는 속죄를 위해서 양의 피로 제사를 드렸다. 제사는 제사드리는 사람이 먼저 제물에 안수를 한다. 그러면 그 사람의 죄가 양에게 전이된다. 그리고 양의 죽음은 내가 죽는 의미로 받아들여진다. 그러므로 안수는 회개를 의미이다. 신약시대의 안수행위 역시 회개이다. 무엇보다 구체적으로 회개를 해야 함을 말한다. 피는 내가 회개한 구체적인 근거이다.
왜 예수 믿는데도 해결되지 않는 재앙이 있는가? 그것은 해결하지 않은 죄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회개하지 않으면 귀신이 그 죄에 기득권을 행사한다. 그러므로 철저한 회개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때는 내 공로로 서지 않는다. 어린양의 공로로 선다. 나를 위해 희생한 피의 증거물을 가지고 나간다.
가령, 은행에 갔는데 내 얼굴을 보고 돈을 내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 싸인 때문에 돈을 내어주는 것처럼 예수님의 이름의 암호 때문에 우리가 자유함을 얻는 것이다. 우리가 죄에서 해방되는 것은 예수님의 피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을 할 때도 내공로를 앞세워서는 안된다.
왜 나는 열심히 기도하고 헌금했는데 왜 풀리지 않는가? 내 공로로 했기 때문이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는데도 뚫리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찾아보라.
<유월절을 지키는 방법>
1)반드시 일년 된 어린양이나 염소라야 한다. -대속물이기 때문이다.
2)암컷은 안되고 숫컷-대표성의 원리이다.
3)흠없는 양-절둑발이나 눈 먼 것은 하나님께서 제물로 받지 않으신다.
4)반드시 죽여서 피를 문설주나 인방에 발라야 한다. -피가 죌르 속하는 원리이다.
5)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나물고 함께 먹어야 한다. -불은 심판을 의미한다. 나를 위해 십자가 위에서 심판을 받으신 예수님을 믿을 때 구원을 얻는다.
6)날로 먹거나 물에 삶아 먹어서는 안된다. -교훈으로 구원얻는 것이 아니다. 간디는 날마다 산상수훈을 읽었다고 한다. 성경을 도덕적인 교훈으로 받으면 구원이 없다.
7)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집고 급히 먹으라-이 땅이 우리가 거할 영원한 곳이 아니다.
왜 양인가? 코끼리나 원수이이는 안되는가? 왜 인방에 마르는가? 그냥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것이다. 신앙은 뭐냐? 우선 신뢰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순종하는 것이다.
[출12:3]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한 사람이 한 마리를 취하게 했다- 나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로 만나시길 원하심이다. 지금까지는 민족적으로 구원을 받았다. 고센땅에만 있으면 복을 받았다. 좋은 교회에 오기만 해도 복을 받는다. 그러나 열 번째 재앙은 그렇지 않다. 생명에 관한 것은 개인적이다. 각 사람이 받아야 한다.
우리가 가족을 사랑한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대신할 수 없다. 밥을 대신 먹어줄 수도 없다. 대신 구원받을 수 없다. 구원은 일대일의 관계이다. 각 가족의 숫자대로 한 사람이 한 마리씩이다. 구원은 자신의 응답에 있다. 결코 다른 사람이 대신 해줄 수 없음을 뜻한다.
우리는 부모의 혜택을 통해서 복을 받는다. 그러나 구원, 생명의 문제는 그렇지 않다. 어떻게해서든지 아이들이 개인적으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구원과 심판은 대신 해줄 수 없다.
하나님 앞에서 나 혼자서야할 중요한 문제가 있다. 어린 양을 경험해야 한다. 죄와 사망을 이긴 자유한 사건이 있다. 내 인생에 깊숙이 뿌리내린 저주가 없는가? 피를 적용하자. 그 피가 우리를 저주에서 해방한다.

Ⅱ. 누룩을 제거하라.
[출12:15] “너희는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찌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칠일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쳐지리라”
[고전5:7-8]“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조심할 것은 누룩이 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한다. 예수님도 누룩이 없었고, 우리도 누룩이 없어야 한다. 특별히 누룩에 대해서 말씀할 때 사두개인, 제사장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하셨다. 지도자의 영향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미치기 때문에 엄히 말씀하신다. 누룩은 박테리아와 같다. 금새 번져나가는 강력한 영향력이 있다.
마23장에서 그렇게 싫어하셨던 누룩이 무엇인가? 예수님은 7번 화를 내셨다. 그래서 7화라고 한다.
1)[마23:13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전도길 막는 지도자를 말한다. -지도자는 가만히 있어도 영향력을 미치는 직분이다. 세상 사람들은 성경을 보지 않는다. 그들이 보는 것은 먼저 신앙생활한 성도, 지도자, 신앙의 선배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먼저 믿은 사람들의 표정과 삶을 보는 것이다.
너희는 천국문을 사람 들 앞에서 닫고 ...예수님이 이땅에 오신 것은 천국을 이루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많은 지도자들이 말로, 행동으로, 삶으로 천국을 들어가고자하는 사람들을 막고 있다.
2)또 하나의 저주, -잘못 가르치는 자- 양육. 왜곡된 가르침.
[마2315절]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교육을 잘못시키는 것이다. 지도자 한 사람의 말한마디가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는가를 말한다. 지도자를 잘못 만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불행해지는가? 그래서 예수님이 화를 내셨다.
[마태복음 18: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 마태복음 12: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지도자의 영향력, 지도자의 말, 가르침을 경계하고 있는 말씀이다. 그래서 성경은 많이 선생되지 말라고 했다. 왜냐하면 지도자는 개인이 아닌 공인이며, 그만큼 영향력을 미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말에 대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을 말하고 있다.
무교절동안 집안에서 절대로 누룩-죄, 썩을 것을 나는 절대로 누룩을 용납하지 않겠다는 각오를 해야 한다. 누룩을 제하는 것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제거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믿는 날부터 살리는 말만 해야 한다. 만약 말을 하려면 유익한 말만 해야 한다. 그래야 심판날에 심판을 면하게 된다.
[요한계시록 12:10]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가로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루었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 났고
마귀는 참소자이다. 있는 비리를 자꾸 드러내는 것도 마귀가 하는 일이다. 공동체를 헤치는 것은 모양이라도 취하지 말아야 한다.
[출13:7] “칠일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너희 곳에 있게 하지 말며 네 지경 안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지도 말게 하며 ”
왜 가나안이 안열리는가? 누룩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실족시키는 일 때문이다.
[마태복음 18:6]“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
예수님은 사람을 실족케 하는 일보다, 차라리 그 사람을 죽이는 것이 낫다고 했다. 실족케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죽이는 일이라는 말이다.

Ⅲ. 출1113:1, 11-16 첫 것을 드리라.
유월절 이후로 장자는 다 내것이다. 지금부터는 하나님 중심으로 살라는 말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면 하나님도 우리를 귀히 여기신다고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를 인격적인 관계로 만나기로 원하신다. 누가 복을 받느냐? 첫 것을 드리는 신앙이다.
십일조 생활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다 하나님 우선생활이다.
<십일조 생활 5가지>
1)주일성수-주일은 일주일의 첫날이다. 그러므로 주일을 잘 지켜야 한다.
2)시간의 십일조-새벽기도. 경건의 시간. 아침형 인간이 성공한다고 한다. 새벽형 인간은 더욱 성공한다.
3)물질의 첫 것-수입이 들어오면 먼저 하나님의 것을 떼어놓으라. 물질을 지키려면 먼저 하나님께 드려라.
4)건강을 먼저 드리라. -한 달 스케줄을 잡을 때, 몸을 드리는 일에서 제일 먼저 하나님의 일을 계획해야 한다. 셀장이라면 먼저 셀을 섬기라. 건강을 바치면 하나님께서 건강을 지켜 주신다. 헌신 했더니 질병도 고쳐주셨다.
5)자녀중 첫 자녀를 드리라. -자녀의 이름으로 헌신하는 것이다. 우리 교회에서는 첫 열매선교헌금으로 드린다.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가? 십자가 정신으로 살겠다는 뜻이다.
1. 피의 공로로 나아간다. 예수님을 백으로 산다.
2. 누룩을 제거하라. 살리는 일만 하겠다.
3. 첫것을 드리라. 하나님을 어른으로 모시고 살겠다는 결단이다.


이용약관

[교회명] 홈페이지 이용약관

제 1 장 총 칙 제 1 조 (목적)

본 약관은 [교회명] (이하 "교회")가 제공하는 홈페이지 서비스(이하 "서비스")를 이용함에 있어, 교회와 이용자의 권리, 의무 및 책임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 2 조 (약관의 효력 및 변경)

① 본 약관은 서비스 화면에 게시하거나 기타의 방법으로 공시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합니다.
② 교회는 관련 법령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본 약관을 개정할 수 있으며, 변경된 약관은 서비스를 통해 공지합니다. 이용자가 변경된 약관의 효력 발생일 이후에도 서비스를 계속 이용할 경우, 약관의 변경 사항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제 3 조 (용어의 정의)

1. 이용자: 본 약관에 따라 교회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회원 및 비회원을 말합니다.
2. 회원: 서비스에 접속하여 본 약관에 동의하고 이용자 번호(ID)와 비밀번호를 발급받은 자를 말합니다.
3. 콘텐츠: 교회가 서비스 상에서 제공하는 설교 영상, 텍스트, 이미지 등 모든 자료를 의미합니다.

제 2 장 서비스 이용 및 관리 제 4 조 (이용 신청 및 승낙)

① 이용계약은 이용자가 약관 내용에 동의하고 회원가입 신청을 하면, 교회가 이를 승낙함으로써 성립합니다.
② 교회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거절하거나 사후에 취소할 수 있습니다.
- 타인의 명의를 도용하여 신청한 경우
- 등록 내용에 허위, 기재 누락, 오기가 있는 경우
- 교회의 신앙적 목적이나 정체성에 반하는 의도를 가진 경우

제 5 조 (서비스의 제공 및 중단)

① 교회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등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② 제1항에 의한 서비스 중단의 경우, 교회는 공지사항을 통해 이용자에게 통지합니다. 단, 천재지변 등 통제할 수 없는 사유로 인한 중단은 사후에 공지할 수 있습니다.

제 6 조 (회원 ID 및 비밀번호 관리)

① 회원의 ID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② 자신의 ID가 부정하게 사용된 경우, 회원은 반드시 교회에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합니다.

제 3 장 의무와 저작권 제 7 조 (이용자의 의무)

이용자는 다음 각 호의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 타인의 정보 도용 및 허위 사실 기재
2. 교회의 사전 승낙 없는 서비스 자료의 복제, 유통 및 상업적 이용
3. 교회 및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 침해
4. 교회의 신앙적 정체성에 반하는 게시물이나 유언비어, 이단 관련 자료의 게시
5. 기타 서비스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제 8 조 (저작권의 귀속)

① 교회가 작성한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및 기타 지적재산권은 교회에 귀속됩니다.
② 이용자는 서비스를 이용하며 얻은 정보를 교회의 사전 승낙 없이 복제, 송신, 출판, 배포 등 영리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제3자에게 이용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제 4 장 손해배상 및 면책 제 9 조 (면책 조항)

① 교회는 천재지변, 전쟁, 기간통신사업자의 서비스 중지 등 불가항력적 사유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교회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 장애나 데이터 손실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교회는 이용자가 게시하거나 전송한 자료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용자 간 또는 이용자와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행한 거래나 분쟁에 개입할 의무가 없습니다.
④ 교회는 본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자료의 정확성이나 안정성을 보장하지 않으며, 이용자의 취사선택에 따라 발생하는 결과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 10 조 (재판권 및 준거법)

본 약관과 관련하여 발생한 분쟁에 대해서는 교회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법원을 전용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

관할법원 :

[관할법원]

개인정보처리방침

[교회명] 개인정보 처리방침

[교회명] 홈페이지 ( [사이트url] 이하 '[교회명]')은(는) 「개인정보 보호법」 및 관계 법령이 정한 바를 준수하여 적법하게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개인정보 보호법」 제30조에 따라 정보주체에게 개인정보의 처리와 보호에 관한 절차 및 기준을 안내하고, 이와 관련한 고충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수립·공개합니다.

01.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교회명] 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합니다. 처리하고 있는 개인정보는 다음의 목적 외의 용도로는 이용되지 않으며, 이용 목적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18조에 따라 별도의 동의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이행할 예정입니다.
<이용목적>
회원제 서비스 이용 및 제한적 본인 확인제에 따른 본인확인, 개인식별, 교회의 설립목적과 다른 부적절한 이용방지와 비인가 사용방지, 가입의사 확인, 컨텐츠 제공, 분쟁 조정을 위한 기록보존,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02.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및 수집방법

[교회명] 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필수항목 : 로그인ID, 비밀번호, 이름, 이메일 , [추가필수항목]
- 선택항목 : [선택항목]
서비스 이용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정보들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수집될 수 있습니다.
- IP 주소, 쿠키, 서비스 이용 기록, 방문 일시, 불량 이용 기록

[교회명] 은(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 [추가 개인정보 수집하는 방법]

03. 개인정보 공유 및 제3자 제공

[교회명] 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를 "01. 개인정보의 수집목적 및 이용목적" 에서 명시한 범위 내에서만 처리하며, 정보주체의 동의, 법률의 특별한 규정 등 「개인정보 보호법」 제17조 및 제18조에 해당하는 경우에만 개인정보를 제3자에게 제공합니다.
[본 교회는 현재 제3자에게 개인정보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향후 제3자 제공이 필요한 경우 사전에 정보주체에게 동의를 받고, 본 처리방침을 개정하여 공개합니다.]

다만, 아래의 경우에는 예외로 합니다.
- 정보주체로부터 별도의 동의를 받은 경우
- 법령의 규정에 의거하거나, 수사 목적으로 법령에 정해진 절차와 방법에 따라 수사기관의 요구가 있는 경우
- 총회 또는 노회 등 교단 기관의 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를 제공하는 경우

04. 개인정보 처리의 위탁

[교회명] 는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 위탁>
- 위탁받는 자 (수탁자) : [위탁업체 정보]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위탁업체 내용]
- 위탁기간 : 처리목적 달성 시 또는 위탁계약 종료 시까지

[교회명] 은(는) 위탁계약 체결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6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수탁자가 변경되는 경우 본 방침을 개정하여 공개합니다.

05.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기간

[교회명] 은(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 시에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각각의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
- 보유기간 : 회원 탈퇴 시까지 (관계 법령 위반에 따른 수사·조사 진행 중인 경우 해당 종료 시까지)
<홈페이지 회원가입 및 관리>와 관련한 개인정보는 수집. 이용에 관한 동의일로부터 준영구적으로 위 이용목적을 위하여 보유. 이용됩니다.
- 보유근거 : 회원가입일로부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간 동안에 한하여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유 및 이용

[추가적인 보유기간 등 내용]

06. 개인정보 파기절차 및 방법

[교회명] 는 개인정보 보유 기간의 경과, 처리 목적 달성, 등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정보주체로부터 동의받은 개인정보 보유 기간이 경과하거나 처리 목적이 달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법령에 따라 개인정보를 계속 보존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개인정보를 별도의 데이터베이스(DB)로 옮기거나 보관 장소를 달리하여 보존합니다.
개인정보 파기의 절차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 절차 : [교회명] 는 파기 사유가 발생한 개인정보를 선정하고,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의 승인을 받아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 전자적 파일 : 복원이 불가능한 방법으로 영구 삭제합니다.
- 종이 문서 등 기타 기록매체 : 분쇄기로 분쇄하거나 소각하여 파기합니다.

07. 이용자 및 법정대리인의 권리와 그 행사방법

정보주체는 [교회명] 에 대해 언제든지 개인정보 열람·정정·삭제·처리정지 요구 등의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권리 행사는 [교회명] 에 대해 「개인정보 보호법」 시행령 제41조제1항에 따라 서면, 전자우편, 모사전송(FAX) 등을 통하여 하실 수 있으며 [교회명] 은(는) 이에 대해 지체 없이 조치하겠습니다.
권리 행사는 정보주체의 법정대리인이나 위임을 받은 자 등 대리인을 통하여 하실 수 있습니다. 이 경우 “개인정보 처리 방법에 관한 고시(제2020-7호)” 별지 제11호 서식에 따른 위임장을 제출하셔야 합니다.
개인정보 열람 및 처리정지 요구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 제4항, 제37조 제2항에 의하여 정보주체의 권리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의 정정 및 삭제 요구는 다른 법령에서 그 개인정보가 수집 대상으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에는 그 삭제를 요구할 수 없습니다.
만 14세 미만 아동의 경우 법정대리인이 해당 아동의 개인정보에 대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14세 미만 아동에 대해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법정대리인의 동의를 얻어 해당 서비스 수행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 권리에 따른 열람의 요구, 정정·삭제의 요구, 처리정지의 요구 시 열람 등 요구를 한 자가 본인이거나 정당한 대리인인지를 확인합니다.
[교회명] 는 이용자 혹은 법정 대리인의 요청에 의해 해지 또는 삭제된 개인정보는 "05.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에 명시된 바에 따라 처리하고 그 외의 용도로 열람 또는 이용할 수 없도록 처리하고 있습니다.

08.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 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교회명] 는 이용자들에게 개별적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 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키(cookie)'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 HTTP) 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 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 운영 및 거부
이용자는 쿠키 설치에 대한 선택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 설정방법 (예: 크롬 브라우저 →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쿠키 및 기타 사이트 데이터)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09. 개인정보의 기술적/ 관리적 보호 대책

[교회명] 는 이용자들의 개인정보를 취급함에 있어 개인정보가 분실, 도난, 누출, 변조 또는 훼손되지 않도록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 관리적 조치 :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 기술적 조치 : 개인정보처리시스템 접근권한 관리, 고유식별정보 등의 암호화
- 물리적 조치 : 전산실, 자료 보관실 등의 접근 통제
교회내 개인정보보호방침 등을 통하여 [교회명] 개인정보취급방침의 이행사항 및 담당자의 준수여부를 확인하여 문제가 발견될 경우 즉시 수정하고 바로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 이용자 본인의 부주의나 인터넷상의 문제로 ID, 비밀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한 문제에 대해 [교회명] 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0. 개인정보관리책임자 및 담당자의 연락처

[교회명] 은(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 책임자]
성명 : [책임자명]
직책 : [책임자직책]
직급 : [책임자직급]
연락처 : [책임자 전화번호] [책임자 이메일]

[개인정보 보호 담당부서]
부서명 : [담당부서명]
연락처 : [담당자 전화번호] [담당자 이메일]

정보주체께서는 [교회명] 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11. 개인정보 열람청구 처리 부서

정보주체는 「개인정보 보호법」 제35조에 따른 개인정보의 열람 청구를 아래의 부서에 할 수 있습니다.
[교회명] 은(는) 정보주체의 개인정보 열람청구가 신속하게 처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개인정보 열람청구 접수·처리 부서
부서명 : [처리부서명]
담당자 : [처리당당자명]
연락처 : [처리자 전화번호] [처리자 이메일]

12.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 운영·관리

[교회명] 는 다음과 같이 고정형 영상정보처리기기(CC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있지 않습니다.]

[설치 목적 : 시설 안전 관리, 화재 예방, 범죄 예방
설치 위치 : [설치위치]
촬영 범위 : 설치 위치 주변
촬영 시간 : 24시간 연속 촬영
보관 기간 : [촬영일로부터 30일 (이후 자동 삭제) : 보관기간]
관리 책임자 : [CCTV 책임자]
영상정보는 수집 목적 이외의 용도로 활용하지 않으며, 관계 법령에 따른 경우를 제외하고는 제3자에게 제공하지 않습니다.]

13. 정보주체의 권익침해에 대한 구제방법

정보주체는 개인정보침해로 인한 구제를 받기 위하여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등에 분쟁해결이나 상담 등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 기타 개인정보침해의 신고, 상담에 대하여는 아래의 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1.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 : (국번없이) 1833-6972 (www.kopico.go.kr)
2.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 (국번없이) 118 (privacy.kisa.or.kr)
3. 대검찰청 : (국번없이) 1301 (www.spo.go.kr)
4. 경찰청 : (국번없이) 182 (ecrm.cyber.go.kr)

14.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변경에 관한 사항

이 개인정보 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 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고지장소(예:공지사항)] 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단,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에 중요한 변경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최소 30일 전에 [고지장소(예:공지사항)] 등을 통해 고지합니다.
공고일자 : [공고일자]
시행일자 : [시행일자]

이메일 무단수집 거부

본 웹사이트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 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 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50조 등에 의해 처벌될 수 있습니다.